사슴

· 세계시인선 Book 15 · 민음사
1 review
Ebook
152
Pages

About this ebook

민음사 세계시인선 15권. 백석 평전을 쓴 안도현 시인이 백석의 정수만을 뽑아 전하는 선집


“한국시가 낳은 가장 아름다운 시” ―김현

윤동주는 『사슴』의 모든 시를 노트에 필사하고 감상을 메모했다.
민음사 세계시인선 15권. 백석 평전을 쓴 안도현 시인이 백석의 정수만을 뽑아 전하는 선집 “한국시가 낳은 가장 아름다운 시” ―김현 윤동주는 『사슴』의 모든 시를 노트에 필사하고 감상을 메모했다.

Discover more

Ratings and reviews

1 review

About the author

 ● 백석(白石, 19121996)


본명은 백기행.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오산고보를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 학원에서 유학했다. 서울에서 《조선일보》 기자, 함흥에서 영어교사를 지냈다. 1935년 《조선일보》에 시 「정주성(定州城)」을 발표하며 등단했고, 1936년 100부 한정판으로 시집 『사슴』을 간행했다. 1940년부터 중국의 만주 일대를 떠돌다가 1945년 광복과 함께 부모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갔다. 북한 정권이 세워진 뒤에 잠시 문단 활동을 했으나 결국은 사회주의 체제에 적응하지 못하고 평양에서 쫓겨나 농사꾼으로 말년을 보낸 비운의 시인이다. 분단 이후 수십 년 동안 그는 남과 북 어느 쪽에서도 문학사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했다. 해방 후 고향에서 1996년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진다.



● 옮긴이 안도현

1981년 《대구매일신문》,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으로,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백석 평전』을 집필했으며, 현재 우석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 백석(白石, 19121996) 본명은 백기행.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오산고보를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 학원에서 유학했다. 서울에서 《조선일보》 기자, 함흥에서 영어교사를 지냈다. 1935년 《조선일보》에 시 「정주성(定州城)」을 발표하며 등단했고, 1936년 100부 한정판으로 시집 『사슴』을 간행했다. 1940년부터 중국의 만주 일대를 떠돌다가 1945년 광복과 함께 부모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갔다. 북한 정권이 세워진 뒤에 잠시 문단 활동을 했으나 결국은 사회주의 체제에 적응하지 못하고 평양에서 쫓겨나 농사꾼으로 ...

Rate this ebook

Tell us what you think.

Reading information

Smartphones and tablets
Install the Google Play Books app for Android and iPad/iPhone. It syncs automatically with your account and allows you to read online or offline wherever you are.
Laptops and computers
You can listen to audiobooks purchased on Google Play using your computer's web browser.
eReaders and other devices
To read on e-ink devices like Kobo eReaders, you'll need to download a file and transfer it to your device. Follow the detailed Help Center instructions to transfer the files to supported eRea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