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영비

흑영비 본명 : 박경흠 첫 번째 작품 〈아처〉 이후에 다시 또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글을 쓸 수 있게 될지 몰랐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 게 많이 기대가 되네요. 독자님들의 반응도 많이 보고 싶구요. 항상 글 쓸 때, 힘들어 하던 저를 도와주신 부모님과 응원해 준 친구들, 그리고 완전 상냥하신 울 편집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읽으실 때 즐겁고, 읽은 후에 후회만 남는 책이 아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길 빌어 봅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시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 자신에게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