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한은경(하루가) 전쟁처럼 치열한 삶을 살아가며아직도 찬란한 사랑을 꿈꾸기에오늘도 또 다른 이야기를 쓴다.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 거주. 천녀의 사랑, 여제 서기단후, 무영의 야래향, 페르세포네의 딸, 무기여 안녕, 팔공딸기vs하얀깍두기, 은호이야기 외 다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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