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의택

저: 최의택 스티븐 킹과 정유정의 영향 아래 스릴러를 쓰며 글쓰기를 연마했고, 2019년에 정보라를 접하고 본격적으로 SF를 쓰기 시작했다. 2019년 제21회 민들레문학상 대상과 2019년도 하반기 예술세계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후 쓴 장편소설 《슈뢰딩거의 아이들》이 2021년 제1회 문윤성 SF 문학상 대상과 2022년 한국 SF 어워드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비인간》, 장편소설 《0과 1의 계절》, 에세이 《어쩌면 가장 보통의 인간》을 출간했고, 그 밖에 앤솔러지 《우리의 신호가 닿지 않는 곳으로》 《림: 쿠쉬룩》 등에 공저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