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수

최갑수 한국을 대표하는 여행작가다. 여행을 다니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다.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글을 쓰고, 매일 아침 8시에 뉴스레터 〈얼론 앤 어라운드 alone&around〉를 발행한다. 일과 삶, 여행과 음식에 대한 에세이를 구독자들에게 보낸다. 글을 쓰면서 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믿는다. 지은 책으로 『어제보다 나은 사람』 『밤의 공항에서』 『단 한 번의 여행』 『잘 지내나요, 내 인생』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ssu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