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장

천호장 저자 천호장은 무협이란 환상에 푹 빠져 사는 20대 마지막 청춘입니다. 언제나 독자분들께 유쾌한 기억으로 남을 무협 소설을 쓰는 게 제 꿈입니다. 그 두 번째 도전작이 이번에 발간하게 될 『정의마교』인데요, 독자분들이 편하게 웃으면서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