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백

천백 매일같이 서울 시내를 전철 타고 오고가는 20대 고학생. 음악을 듣거나 인터넷 바둑을 하는 것이 취미. 어릴 적에 동네에 하나씩은 있었던 바둑 교실이 지금은 죄다 사라져서 안타까움을 느끼는 중. 가끔 해외 음반을 충동 구매하느라 재정에 압박을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