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식

장주식 오랫동안 동화와 소설을 써 왔다. 동화 《그해 여름의 복수》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소가 돌아온다》 《좀 웃기는 친구 두두》 등과 청소년 소설 《순간들》 《어쩌다 보니 왕따》(공저) 《길안》 등을 펴냈다. 고전도 좋아하여 사람들과 강독을 해 왔는데 그 결과로 《논어의 발견》 《논어 인문학 1,2》 《노자와 평화》 등을 썼다. 남한강이 흐르는 강촌에 사는데 최근 몇 년 동안 강에 얼음이 꽝꽝 어는 것을 보지 못했다. 자연이 만든 얼음에서 썰매를 타는 것도 먼 옛이야기가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