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

작가 2012년, 출간 그의 글은 좌우명에서 알 수 있듯 거칠긴 하지만 따뜻한 감정이 묻어난다.언젠가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을만한 글을 써보고 싶다는 야심찬 꿈에 부풀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