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영 추리 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입니다. 지금은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8년에 과학교사 노벨상이라고 불리는‘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하였어요. 2015년에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고, 작품으로는 청소년 과학 소설 『수상한 졸업여행』으로 우수과학도서, 책씨앗 2020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어요. 흥미로운 과학지식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오늘도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