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상인

심심상인 삶이 힘들고 고단할 때 무협 소설을 읽고 쓰는 일은 큰 즐거움이고 위안이었습니다. 황당하고 허무한 이야기가 아닌, 감동이 있고 의리와 정, 사랑이 있는 무협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신이나 마두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 완벽한 인간이 아닌, 장단점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