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정

성미정 저자 성미정은 강원도 정선에서 사남매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툇마루에서 책 읽고 몽상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동시를 쓰면서 글쓰기 인생이 시작됐다. 1994년 시인으로 태어나 그간 네 권의 시집과 한 권의 산문집을 출간했다. 시집 『대머리와의 사랑』 『사랑은 야채 같은 것』 『상상 한 상자』 『읽자마자 잊혀져버려도』, 산문집 『나는 팝업북에 탐닉한다』가 있다. 2002년 5월 어느 날 엄마로 태어났다. 현재는 시를 쓰며 책과 장난감을 파는 가게를 꾸려가며 재경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장래 희망은 몽상과 글쓰기를 계속하며 틈틈이 쿠키를 굽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