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방랑자』2007 『무적』2008 『카오스아머』2009 『신성괴의』2010 『몽왕괴표』2011 『불량학사』2012 『주먹의노래』2014 『주먹의품격』 하나님께 영감을 주라고 기도하며 글 쓰는 작가.여행 좋아하고, 방에서 뒹굴거리는 것 좋아하고, 마눌 좋아, 아, 아니 사랑하고. 먹는 것과 운동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작가 중 한 명이라 스스로를 평한다.저자 박동신은 카멜레온처럼 변신에 능한 작가이며 무엇을 쓰건 그것에 재미를 부여하는 능력을 가진 작가이다. 2005년 방랑자로 집필을 시작한 이후 한 번도 쉬지 않고 좋은 작품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 박동신은, 그 이름만으로 믿음을 주는 몇 되지 않는 작가 중 한 명이다.본 작품 신성괴의는 그런 박동신 작가 스스로가 본인이 글에 대해 알아나가기 시작한 첫 번째 작품이라 평하는 작품이다. 그가 만들어낸 특유의 감칠맛과 통쾌함, 그리고 청량감 가득한 이야기를 주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