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진

문혜진 아이와 부모가 공감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우리 말의 소리, 리듬, 재미난 몸짓 들을 살린 동시들을 발표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등이 있으며,『검은 표범 여인』으로 제26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