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기

문형기 저자 문형기는 염분 가득한 짭짤한 음식을 맛있게 먹고 나서 물을 마실 때면 그 어떤 때보다 물맛이 좋다. 내가 사랑하는 것이 짠 음식인가, 짠 음식 후에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인가? 재미있는 이야기에 목말라 있는 나를 매혹시킨 작품 『신비한 접속』! 갈증 후에 마시는 물처럼 청량한 그의 이야기가 온몸으로 퍼져 내 영혼마저 적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