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저 : 김희재 2023년《탱크》로 제28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음악을 녹음하고 믹스하며 산다.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산책과 걸으면서 보고 듣고 상상한 것들이 다시 떠오르는 순간들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