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미

김양미 먹는 걸 좋아합니다. 먹으면서 지금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 말하는 걸 좋아합니다.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의 맛, 느낌, 기분에 대해 말하며 앞으로 먹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림책 《풍선 세 개》, 《풍선 다섯 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동화책 《찐찐군과 두빵두》(제2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털뭉치》, 《여름이와 가을이》, 《따로 또 삼총사》, 《오빠와 나》 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