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연

금정연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인문 분야 MD로 일했다. 서평가로 불리지만 서평 아닌 글을 더 많이 쓴다. 『서서비행』, 『난폭한 독서』,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 공저로 『일상기술연구소』, 『문학의 기쁨』, 『탐방서점』 등을 썼다. 인세의 많은 부분은 택시요금으로 쓰였다. 택시 기사들이 강남으로 헷갈리거나 종종 화를 내는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