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곤

강성곤 몹시 무더운 8월에 태어났음에도 더위를 잘 버티지 못하는 허약한 생물. 독자 한 분 한 분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