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자신에게 들이닥친 정부의 요인들. 그들은 지훈에게 이세계의 존재를 알리고 그 세계와 대한민국을 이어주는 외교관으로 취임해 주기를 요청한다. 지훈은 이들의 강압적인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요청에 한 마디로 대답한다. 인권유린 만세.
어느날 갑자기 자신에게 들이닥친 정부의 요인들. 그들은 지훈에게 이세계의 존재를 알리고 그 세계와 대한민국을 이어주는 외교관으로 취임해 주기를 요청한다. 지훈은 이들의 강압적인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요청에 한 마디로 대답한다. 인권유린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