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가 춤을 추는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세계적인 건축가 노빅 아크나르. 쉽사리 그가 내미는 손을 잡지 못하는 하루. '노빅, 나는 겁이 나요.' '하루, 자신을 먼저 사랑해요. 그러지 않으면 누구도 당신을 도와줄 수 없어요. 내가 돕게 해줘요.' 하루와 노빅이 만드는 설렘있는 편지 [Loving you.]입니다.
오로라가 춤을 추는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세계적인 건축가 노빅 아크나르. 쉽사리 그가 내미는 손을 잡지 못하는 하루. '노빅, 나는 겁이 나요.' '하루, 자신을 먼저 사랑해요. 그러지 않으면 누구도 당신을 도와줄 수 없어요. 내가 돕게 해줘요.' 하루와 노빅이 만드는 설렘있는 편지 [Loving you.]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