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폴 워셔의 두 번째 책, 『회심』!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데 왜 아직도 삶은 그대로인가? 이제 “회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철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때다. 성경 어디에도 없는 것을 두고 회심이라고 말하는 오늘날의 기독교에 “참된 회심”을 외치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어느 날, 한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고 그 말씀에 감동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세요!”라는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벌떡 일어섰다. 따라하라는 대로 따라 말하며 기도했더니,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전부인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고후 7:10)가 과연 이것을 말하는 것인가?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께 돌아서는 삶, 그것이 회심이다 참된 회심은 더 깊고 처절하다. 더 힘겨운 싸움이 기다리고 있고 그만큼 더 큰 기쁨과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참된 회심은 많은 눈물과 진지한 죄 고백에서 그치지 않는다. 참된 회심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폴 워셔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마 3:8)를 맺어야 한다는 세례 요한의 외침을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열매 없는 삶은 회심이 한갓 감정의 표출에 그쳤다는 증거다. 행위 없는 믿음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죽은 믿음이듯, 열매 없는 회개는 거짓 회개인 것이다. 참된 회심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신 위대한 구원 사역을 누릴 수 있다. 점점 깊어지고 진지해지며 성숙해지는 회심이야말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표징이다. 생각이 변화되고 삶도 변화되는 것, 그래서 새 마음을 지닌 새 백성이 되는 것, 그것이 회심이다!
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폴 워셔의 두 번째 책, 『회심』!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데 왜 아직도 삶은 그대로인가? 이제 “회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철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때다. 성경 어디에도 없는 것을 두고 회심이라고 말하는 오늘날의 기독교에 “참된 회심”을 외치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어느 날, 한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고 그 말씀에 감동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세요!”라는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벌떡 일어섰다. 따라하라는 대로 따라 말하며 기도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