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 1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혼이 사라진 미소와 평소답지 않은 칼퇴. 직장인 3년 차, 이제 회사 그만둘 때도 되었다. 사직서를 품에 안은 직장인에겐 두려울 게 없었다. 그렇다고 직장 상사와 원 나잇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럼 뭐 어때. 사표 내면 그만.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엉덩이가 뭐 이렇게 토실토실해.” 찰싹. 준원은 나율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올려붙였다. 친구들이 오리 궁둥이라고 어릴 적부터 놀리던 엉덩이가 부끄러워 숨고 싶었지만, 준원은 그녀의 허리를 붙든 채 보란 듯이 엉덩이를 조몰락거렸다. “안 귀여운 데가 없어, 어떻게.” 가만히 있고 싶은데 흥분한 몸이 저절로 들썩거렸다. “박아 달라고 흔드는 거야?” 준원은 씰룩거리는 나율의 엉덩이를 붙잡고 음순에 페니스 기둥을 비비기 시작했다. “하읏, 아응!” 비벼지는 마찰에 애액과 타액이 게거품을 일으켰다. 질 구멍이 벌름거리며 삽입을 종용했지만, 준원은 안으로 넣어 줄 기미가 없었다. “넣, 넣어 주세요, 흐응.” “콘돔 없습니다. 오늘만 날도 아니고 비비기만 하고 놀죠.” 준원은 육중한 성기로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자극했다. 엎드려 있던 나율의 팔꿈치가 접히며 그녀는 그대로 침대에 고꾸라졌다.
※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 1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혼이 사라진 미소와 평소답지 않은 칼퇴. 직장인 3년 차, 이제 회사 그만둘 때도 되었다. 사직서를 품에 안은 직장인에겐 두려울 게 없었다. 그렇다고 직장 상사와 원 나잇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럼 뭐 어때. 사표 내면 그만.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엉덩이가 뭐 이렇게 토실토실해.” 찰싹. 준원은 나율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올려붙였다. 친구들이 오리 궁둥이라고 어릴 적부터 놀리던 엉덩이가 부끄러워 숨고 싶었지만, 준원은 그녀의 허리를 붙든 채 보란 듯이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