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장석주는 시인이자 비평가, 독서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책, 산책, 음악, 햇빛, 바다, 대숲, 제주도를 사랑하고, 서재와 도서관을 사랑한다. ‘고려원’의 편집장을 거쳐 ‘청하’를 설립해 대표로 일하고, 동덕여자대학교, 명지전문대학,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강의하고, EBS라디오와 국악방송 등에서 ‘문화사랑방’, ‘행복한 문학’ 등의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다. 고전들에 대한 폭넓은 독서력을 바탕으로 세계일보(2010. 3~2012. 11)에 ‘인문학 산책’을, 월간 《신동아》(2011. 1-2011. 12)에 ‘크로스인문학’을 연재하고, 엠비씨 라디오의 ‘성경섭이 만난 사람들’에서 ‘인문학카페’를 1년 동안 꾸렸다. 《풍경의 탄생》(2005), 《들뢰즈 카프카 김훈》(2006), 《장소의 탄생》(2006), 《이상과 모던뽀이들》(2010), 《일상의 인문학》(2012), 《마흔의 서재》(2012), 《장석주의 크로스인문학-동물원과 유토피아》(2013) 같은 감성적 문장과 인문학적 통찰이 돋보이는 책들을 내며 주목을 받는다. 시집 여럿과 그밖에 책들을 포함해서 70여 권 책들을 써내고, 애지문학상(2003), 질마재문학상(2010),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사랑상(2012), 영랑시문학상(2013) 등을 수상한다. 지금은 서울 서교동의 집필실과 안성의 ‘수졸재’를 오가며 다양한 책을 쓰며 살고 있다.
저자 장석주는 시인이자 비평가, 독서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책, 산책, 음악, 햇빛, 바다, 대숲, 제주도를 사랑하고, 서재와 도서관을 사랑한다. ‘고려원’의 편집장을 거쳐 ‘청하’를 설립해 대표로 일하고, 동덕여자대학교, 명지전문대학,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강의하고, EBS라디오와 국악방송 등에서 ‘문화사랑방’, ‘행복한 문학’ 등의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다. 고전들에 대한 폭넓은 독서력을 바탕으로 세계일보(2010. 3~2012. 11)에 ‘인문학 산책’을, 월간 《신동아》(2011. 1-2011. 12)에 ‘크로스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