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타 제약 비서 송세연, 엄마의 병원비를 벌고자 상사의 횡령에 가담한 그녀, 상사의 자살로 세연의 죄는 묻히는 듯했으나 진실을 파헤치려는, 회장의 아들 최도진 상무에 의해 다시금 그녀의 목이 위태로워지자 감옥을 피하고픈 세연은 최도진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겠다고 하는데…… “벗어 봐.” “부디 제가 상무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전 상무님이 마음에 들거든요.”
화타 제약 비서 송세연, 엄마의 병원비를 벌고자 상사의 횡령에 가담한 그녀, 상사의 자살로 세연의 죄는 묻히는 듯했으나 진실을 파헤치려는, 회장의 아들 최도진 상무에 의해 다시금 그녀의 목이 위태로워지자 감옥을 피하고픈 세연은 최도진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겠다고 하는데…… “벗어 봐.” “부디 제가 상무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전 상무님이 마음에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