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1892-1950) 호는 춘원((春園). 일찍이 부모를 여의었으나, 동학운동을 계기로 유학생에 선발되어 일본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었다. 이후 와세다 대학에 진학해 유학하던 중, 장편 소설 「무정」을 매일신보에 연재하며 본격적인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1919년에 2·8 독립 선언서를 썼으나, 2년 뒤 일본에 붙잡혀 고문을 받은 뒤 친일파로 변절했다. 1950년 6·25전쟁 발발 이후 북한에서 사망했다.
이광수 (1892-1950) 호는 춘원((春園). 일찍이 부모를 여의었으나, 동학운동을 계기로 유학생에 선발되어 일본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었다. 이후 와세다 대학에 진학해 유학하던 중, 장편 소설 「무정」을 매일신보에 연재하며 본격적인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1919년에 2·8 독립 선언서를 썼으나, 2년 뒤 일본에 붙잡혀 고문을 받은 뒤 친일파로 변절했다. 1950년 6·25전쟁 발발 이후 북한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