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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에 발표된 김남천의 단편소설. 저녁 무렵 3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나'를 정 군과 최 군은 갈빗집으로 안내하고 그들은 서울 생활에도 변하지 않은 '나'의 식성에 기뻐한다. 배를 채운 뒤 무산관이라는 술집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1941년에 발표된 김남천의 단편소설. 저녁 무렵 3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나'를 정 군과 최 군은 갈빗집으로 안내하고 그들은 서울 생활에도 변하지 않은 '나'의 식성에 기뻐한다. 배를 채운 뒤 무산관이라는 술집으로 자리를 옮기는데.......

Om forfatteren

김남천 소설가, 문학비평가 본명은 효식(孝植) 1911년 평남 성천 출생 1953년 북한에서 숙청 일본 유학 시절인 1929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 동경지회에 가입하였고, 1931년 제1차 카프 검거 때 기소되어 2년간 투옥되기도 했으며, 1947년 월북하여 제1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과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서기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공장신문, 소년행, 남매, 처를 때리고 등의 단편소설과 《대하》, 《사랑의 수족관》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김남천 소설가, 문학비평가 본명은 효식(孝植) 1911년 평남 성천 출생 1953년 북한에서 숙청 일본 유학 시절인 1929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 동경지회에 가입하였고, 1931년 제1차 카프 검거 때 기소되어 2년간 투옥되기도 했으며, 1947년 월북하여 제1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과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서기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공장신문, 소년행, 남매, 처를 때리고 등의 단편소설과 《대하》, 《사랑의 수족관》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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