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의 사람

·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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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비전 이야기. 2000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섬김과 봉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장신대 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 주제설교를 정리한 책이다. 『비전의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참된 비전’이 무엇인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지금까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인생에서 주어진‘자신의 비전’에 대해 어떠한 추상적인 꿈만을 떠올렸다면, 저자는 진정한 비전이란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비전으로 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멀리 떨어져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곁에 늘 현존하시는 하나님, 우리 각자가 1초 1초를 진심으로 살아갈 때 만나게 되는 그 하나님을 비전으로 붙잡을 때 개개인은 비로소 인생의 참 비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전은 꿈속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동감 있는‘삶의 현장’속에서 주어지는 고귀한 열매이기 때문이다.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비전 이야기. 2000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섬김과 봉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장신대 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 주제설교를 정리한 책이다. 『비전의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참된 비전’이 무엇인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지금까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인생에서 주어진‘자신의 비전’에 대해 어떠한 추상적인 꿈만을 떠올렸다면, 저자는 진정한 비전이란 삶의 현장을 충실히 살아가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비전으로 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멀리 떨어져 계시는 하나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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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나와 주식회사 홍성사를 설립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목회했으며 목회 초기에 약속한 대로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사임했다. 그후 장로회(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에서 3년간 목회했으며, 현재 홍성사의 대표와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르심을 받아 100주년기념교회의 담임목사(2005년~현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으로 신실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신앙』,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새신자반』,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등을 썼고,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 5~10』와 메시지 북 『비전의 사람』, 오디오 『참으로 신실하게』가 있다. 『새신자반』은 현재 몽골어로도 번역되어 현지 교회와 선교 사역에 쓰이고 있다.
194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나와 주식회사 홍성사를 설립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목회했으며 목회 초기에 약속한 대로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사임했다. 그후 장로회(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에서 3년간 목회했으며, 현재 홍성사의 대표와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르심을 받아 100주년기념교회의 담임목사(2005년~현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으로 신실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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