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11.30~1929.12.1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춘원 이광수의 장편소설. 저자의 말에 의하면, 작자의 환상을 빼고 사실 그대로 써서 실재 인물을 문학적으로 재현시키려고 애썼으며, 다른 소설보다 더 많은 정성과 경건한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1928.11.30~1929.12.1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춘원 이광수의 장편소설. 저자의 말에 의하면, 작자의 환상을 빼고 사실 그대로 써서 실재 인물을 문학적으로 재현시키려고 애썼으며, 다른 소설보다 더 많은 정성과 경건한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