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12월 《사해공론》 8호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 주인공 '나'는 누가 봐도 이쁘지 않은 아내가 있다. 쥐었다 놓은 개떡같이 생긴 아내는 '나'의 눈치만 살폈지만, 아이를 낳은 후 세도가 당당해지는데.......
1935년 12월 《사해공론》 8호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 주인공 '나'는 누가 봐도 이쁘지 않은 아내가 있다. 쥐었다 놓은 개떡같이 생긴 아내는 '나'의 눈치만 살폈지만, 아이를 낳은 후 세도가 당당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