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간힘

· 미디어창비 · 김시우ৰ দ্বাৰা বর্ণি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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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중한 것을 잃어서는 안 된다. 소중한 것을 더 잃어서는 안 된다. “나는 이제 위로를 찾아서 한 발을 내딛는다.” 김준성문학상, 내일의 한국작가상을 수상한 시인 유병록의 첫 산문집 『안간힘』이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등단 당시 “시선의 깊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이미지, 서둘지 않고 차분하게 진행되는 묘사력이 탁월”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책은 그가 어린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감당하기 어려운 큰 슬픔 속에서 한 글자, 한 글자 안간힘을 내어 써 내려간 치유의 기록이다. 참척의 고통을 겪은 젊은 시인이 “죽음의 힘”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이 못내 눈물겹다.
더 소중한 것을 잃어서는 안 된다. 소중한 것을 더 잃어서는 안 된다. “나는 이제 위로를 찾아서 한 발을 내딛는다.” 김준성문학상, 내일의 한국작가상을 수상한 시인 유병록의 첫 산문집 『안간힘』이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등단 당시 “시선의 깊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이미지, 서둘지 않고 차분하게 진행되는 묘사력이 탁월”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책은 그가 어린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감당하기 어려운 큰 슬픔 속에서 한 글자, 한 글자 안간힘을 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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লিখকৰ বিষয়ে

유병록 1982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숨이 두근거릴 때마다』를 펴냈다.
유병록 1982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숨이 두근거릴 때마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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