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 knyga · 창비 · Skaito 나래이터
Garsinė kny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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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권. 한국 아동문학의 별, 권정생 동화집이다. 가장 하찮은 것이 가장 고귀한 것을 낳는다는 것을 아름답게 보여 주는 권정생 단편동화의 대표작 「강아지똥」을 비롯하여, 한국 근현대사의 한(恨)을 응축하고 승화한 「무명 저고리와 엄마」, 시궁창도 달나라도 슬픔도 이별도 있어야 세상 이야기라는, 권정생 이야기관을 오롯이 보여 주는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권정생의 생명관을 드러내는 「빼떼기」, 바라 마지않던 통일이 잠시나마 이루어지는 시공간이 펼쳐지는 「바닷가 아이들」 등 모두 일곱 편의 이야기를 모아 한데 엮었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권. 한국 아동문학의 별, 권정생 동화집이다. 가장 하찮은 것이 가장 고귀한 것을 낳는다는 것을 아름답게 보여 주는 권정생 단편동화의 대표작 「강아지똥」을 비롯하여, 한국 근현대사의 한(恨)을 응축하고 승화한 「무명 저고리와 엄마」, 시궁창도 달나라도 슬픔도 이별도 있어야 세상 이야기라는, 권정생 이야기관을 오롯이 보여 주는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권정생의 생명관을 드러내는 「빼떼기」, 바라 마지않던 통일이 잠시나마 이루어지는 시공간이 펼쳐지는 「바닷가 아이들」 등 모두 일곱 편의 이야기를 모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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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e autorių

권정생 Kwon, Jeong-saeng 권정생(1937~2007)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서 살았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몽실 언니』 『바닷가 아이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들을 펴냈다.
권정생 Kwon, Jeong-saeng 권정생(1937~2007)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서 살았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몽실 언니』 『바닷가 아이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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