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10. 22. 종료

신규 출시 '이어 붙인 기억의 섬'

어딘가 수상하고 뭔가를 이어 붙인 듯, 꿈속처럼 뒤죽박죽인 이 방. 깃템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깃템은 분명 이곳에 있었다. 이 발톱 자국은 누구 거지? 이 병을 엎지른 건 누구일까? 물어봐도 깃템은 대답하지 않지만 깃템이 작은 꼬리를 흔들었을 때 어딘가 그리운 이 방의 냄새가 났다.
리블리 아일랜드 : 리블리와 함께하는 작은 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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