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ris Jun
건물이동에 돈이 안들어서 상성배치가 필요한 카이로 게임 중엔 쉬운 편. 회차 인계되는게 해금한 경치 장식물, 건물에 박는 용품 중 레벨높은 각 1개, 건물에 아이템 먹일시의 상성정보, 카이로 기구 정도뿐이라 2회차부터 바로 편해지진 않는다. 다만 다회차를 하면 스펙높은 경치 장식물이 쌓이는 관계로 건물관리가 엄청나게 쉬워지고 카이로 기구(얻고나면 다음 회차 처음부터 사용가능, 풀업글시 최고 스펙 기체)를 얻었다면 이것도 회차마다 쌓이기 때문에 눈감고해도 될 정도로 게임이 쉬워짐. 개인적으로는 비행기 이착륙하는 거 구경하는 맛도 있고 운영 난이도도 높지가 않아서 딱 적당하게 재밌는 듯.

flzm e
간단히 말해 어떻게 공항을 운용해서 별을 따거나 사람들의 마음을 들게 만들어 지역을 확장시키며 충분히 재미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초기화해서 1회차 부터 달리고 있는데 별 4성까지 쉽게 얻었습니다. 그만큼 익숙해질수록 게임속도, 임무 완성도, 확장속도를 빠르게 할수가 있습니다. P.s) 여행단 호감도 퀘스트는 오랜만에 해도 까다로움

강연국
공항 운영하는 게임이에요. '비행기' 자체에 의미를 두시면 실망하실거에요. 이 게임은 공항을 운영하는 것에 집중하시면 돼요. 공항 내 각종 시설을 상성을 찾아가며 배치하고, 시설 중 일부에서 레시피 간 상성을 찾고 공항의 인기도를 높여 각 도시로 노선을 확장하고, 손님의 수를 늘려가는 게임 입니다. 전 재밌게 운영했어요. 나만의 공항을 만들어 운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1회차만으로 모든 것을 이루기엔 부족할거에요. 회차 플레이를 할 만한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