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소희
먼작귀 랏코를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힐링 게임이 아니라 토벌 게임이에요 ! 기본 캐릭터들은 토벌하다보면 전부 다 주긴 하지만, 스킬이나 캐릭터 레벨업 시킬 때 1만큼씩만 올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 미친게임이 어딖음;;; 나중에 토벌 던전 계속 돌다보면 공격 스킬만 4만번 찍어야 한다는 미션이 있는데 놀랍게도 1씩 올라서 조오온나게 꾸욱!!!!!!! 누르고 있어도 10,000점 채우기까지 한 3분은 기본으로 잡아먹음; 치이카와 애들은 이쁘다만.. 결국 던전 돌릴려면 현질을 해야하는 방법밖엔 없어요 .. 던전을 해야 돈도 벌고 가구도 얻고 캐릭터도 얻을 수 있음. 이 리뷰를 읽은 이상 이제부턴 본인의 선택임 험난한 게임 하길 바람 난 접음 ㅅㄱㅇ

김민
재화가 많이 드는것에 비해 재화수급이 힘들다는 점이나 방치형이라기에는 방치한다고 한들 그 변화가 눈에 띠지 않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팬심으로 하는거니깐 상관은 없어요 다만 한정판 의상들을 구할때 대부분 현질을 해야 얻을 수 있더라구요? 심지어 성능도 탁월하게 좋고... 팬심으로 하는 게임인건 알겠는데 그래도 신규 코스튬 6개가 나오면 5개가 현질해야 얻을수 있으니 솔직히 이 게임을 하는 동기부여가 없습니다 이 게임에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싶은지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게임성을 살리고 싶은지, 팬심을 살리고 싶은지 지금 현재로써는 낮은 게임성과 팬심도 사그러들게 하는 장사질이 게임을 질리게 만들어요

용
귀엽긴한데 쓸데없고 불편한 단계가 너무 많음 접속 종료할때 바로 안되고 로그인창 간 다음 종료 가능, 5일차에 레벨업이 몇만 찍히는데 x100단위 레벨업 없음, 추가 토벌패 받을때 받았다는창 쓸데없이 떠서 매번 닫기 눌러줘야함, 뽑기할때 바로 안되고 확인창 한번더뜸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