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현
일단 이 게임 세계관이 꽤 탄탄합니다. 저 여자애들이 왜 저기 있는가부터 시작해서 왜 하필이면 쟤네인지, 쟤네의 과거사는 무엇인지 찾아보면 많이 나옵니다. 공략을 모르고 하면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걸로 예상됩니다만, 이 게임은 공략을 보면서 하든 그냥 머리로 풀든 그거나 그거나라 생각됩니다.

김도우
하나의 루트로 많은 선택을 할수있는 게임 퍼즐요소도 만족스럽고 현실적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다른선택에 따라 결과과 완전히 바뀌어서 선택의 재미와 맵이 바뀌는걸 느낄 수 있었고 창의적인 콘셉트와 다채로운 퍼즐로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우선순위나 스텝기능을 통해 신중한 선택이 가능해지며 스텝기능을 통해 긴장감과 속도감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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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yabatanien이라고 치면 한국어 공략 나옴. 게임이 특이하게도 배경음이 없는데 그래서 더 섬뜩하다. 스토리의 마지막 반전 또한 최고였다. 묘하게 참피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에 그런 깊은 의미가 있을줄은... 효과음들은 아주 적재적소에 쓰였다. 탈출게임에 시간싸움 요소가 들어간 점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매우 훌륭한 게임, 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