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대엽 (세레노)
사람을 기다리게 하지 않고 다시 오게끔하는 기술이 넘 맘에 들어서 그 노력에 부흥해 주려고 시작했음이 이제는 거꾸로 이런 기쁨을 줬으니 빨랑빨랑 그레이드 높여서 나를 좀 데려가라고 하고 있음. 하여간 남들은 빼앗지 못해서 안달인데 이것은 아예 아예 줄거 다 주면서 공격하면 어찌돤다는 것을 아주 기술적으로 가리쳐주고 있어서 결혼해서 내 자식 생긴다면 꼭 이렇게 가리치리다 맘먹는다. 하여간 이것을 하는내내 난 어찟살아야 할지를 확인하고 있어요. 남들은 책을 읽다가 그런다지만 저는 나이도 있는데 사고방식이 좀 어린것같아요. 그래서 장가를 않갔낭?? 또 하여간 일단 열심히 삽시다. 누군가 자신을 이용한다는게 느껴질때 확실히 집고 넘어가는 힘을 잊지 말고 삽시다....... 난 그렇게 사는 법을 좀 늦게 발견해서 지금은 조용히 뒤에서 칼 휘둘고 살고있어요. 그럼 전 이만 전쟁터에 다시 가봐야합니다.모두들 건강하게 웃으면서 세상삽시다. 저는 우다니엘 이었습니다. 이상이ㅡㅡㅡㅡㅡㅡ

김기동
재밌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광고가 별로 없네요. 좋아요

jae wan choi
나름 재미있습니다.타 겜에 비해 광고는 약간 적은듯 하지만 흐름을 깨는 정도는 나옴. 무료니 보는데 광고를 보게 만듭니다.대놓고 광고시간,선물 열때,아이템 줄때..